홀릭이란 게임을 아세요? 동생이 추천해서- 이번에 한번 깔아봤습니다. (사실 프린세스메이커5가 더 하고 싶었지만 ㅠ_ㅠ) (프린세스메이커5가 그냥 판매가 될 때까지 기다리며.....) 풀3D???인 듯 한데... 아마 옛날 컴이었으면 안 돌아갔겠죠(흐뭇.) (옛날 컴은 마비노기도 버벅거렸으니까-_-;;;) 온라인 게임... 취미는 없지만, 캐릭터 생성하는 것은 좋아합니다>_<♥ 그래서 일단 태어난 아이(민번상 여자밖에 못하더군요.) 루피시아^^♥

제 취향 나옵니다-_-; 긴 생머리에 약간 도도한 타입..()
(어쩐지, 여자애를 만들면 항상 이런 타입을 만들더군요;;;;)
(대항해시대에서도 그랬고, 전에 챠퀸..(게임이름이 뭐였더라?;)도 그랬고.)

전체 샷.
물론, 처음하는 온라인 게임은 무조건 검사! 검사! 검사입니다-_-
(혹은 무투가)
왜냐하면 잘 몰라서 이것저것 해봐도 쉽게 죽지 않기 때문이죠(먼산...)
마법사도 하고 싶으나 그건 좀 익숙해지면
(제 마우스 클릭질은 극악의 클릭무공을 자랑합니다-_-)
(컨트롤? -_-그게 뭐지요?;;)

아 어쩐지-_ㅠ 뒷모습에서...
아저씨心이 조용히 일어나는-
음하음하음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주루룩)


달리는 모습은 이러합니다^^;

멧돼지를 잡는 중..
의외로 전투하는 모습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어요.
포즈가 커서 구경하는 맛이 난달까.

산양 공격!


전투씬이 참 박진감이 넘쳐요.
스킬을 여러개 쓰면 막 불꽃이 팍팍 튀면서
애 동작은 크지, 불은 반짝반짝!!!! >_<♡


그래도 제일 좋은 점은 뭐니뭐니해도, 여자애의 스커트♥
전투할 때 저 팔랑거리는 스커트라니>_<
아저씨의 로망입니다.

그리고 저 치마는-_-
아무리 궂은 액션을 하고 팔랑거려도
애니메이션에서는 결코 보여주지 않는-_-!!!!

팬티를 보여줍니다!!!!!!!!!!!!

ㅇ러미ㅏㅇㅎ미ㅡ싣ㄴㅁㅅ
마허ㅣㅁ으히만엇해ㅑㅈㅁ더하ㅣㅁㅁ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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