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인 마치 (미즈노 미키), 유카리 (시노하라 료코), 코토미 (사카이 마키) 초등학교 시절 어른스러웠던 후사노(후사짱, 후지키 나오히토)를 그리워하며 모교에서 후사노를 부른다.
마치는
할머니가 경영하는 병원의 수의사이고
"don't think. feel~" 라고 소리치며 무술을 하는 이소룡을 엄청 좋아하고
스물 여덟이 다 되도록 아직 virgin--; 인 것에 불안해 하는 처녀.
우연히 후사짱을 만난 마치.
몰래 따라다녀 봤지만
여자친구에게 비굴하게굴고, 여자친구 고양이를 납치하고..
예전 후사노의 모습이 아니었다.
더욱이 그 남자는 본인은 후사노가 아니라 히로타라며 돌아서 가 버린다.
후사짱이 산다는 아파트의 윗층으로 이사온 마치.
후사짱이 살고 있어야 할 집에 히로타라는 후질근한 남자가 살고 있다.
히로타는 여자친구에게 차이고나서 "동창이잖아 같이 술 하자~"라며 마치를 붙잡는다.
후사짱이 아니라더니 동창이라고???
히로타 :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너 꽤 똑똑했었어" 히로타 : "(병渗畿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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