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기 아저씨가 번쩍거리는 옷을 입고 나타났다는 스승...
얼마 전까지 잘 나갔다는 그;
개인기라니...
사진은 못 찍었고
스승이 볼에 분홍빛을 띠우길래 뭐야?하고 눌렀더니
-ㅂ-;; 뭔가 생겼다;
오호- 부끄러워하고 있어!!
펠리오다!
날아가고 있는 펠리오를 맞추면 "꾸웨엑!!!"소리를 내며 떨어지는데...
그 소리가 정말 들을만 하다는;;
또 듣고싶다!
음...난 살짝 쳤는데...
많이 아픈가염;;
...
안 일어나면 그냥 간다? -_-+
나는 게 싫어졌다는 건 그냥 핑계지? -_-;
'콩 같은 거'에 맞았다며 화내는 펠리오;
나에염;;
타임 슬립 몇번 했더니..
아폴로가 가버렸다...
보내지 않으려 도루묵씨도 세번쯤 봤는데...
결국 가버렸다...
왜! 가라는 애는 안 가고! 왜!
말도 제일 많이 시켰는데...ㅠ_ㅠ
또 와...
아폴로가 가고 늑태가 왔다;;
까칠한 놈 -_-;;
어울리지 않게 낚시를 좋아한다;
하지만 내기를 하자가 하지 않으니 다행이다;;
타입슬립의 잔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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