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의 엄청난 인파 덕분에 간신히 왔습니다매번 이 위치에서 찍지만 항상 어둡게 나오는군요;
선수들의 몸푸는 모습입니다
한솔에서 2만장을 무상으로 줬다는데 음;;
독도내용을 담고 있는 게이트기가 많았는데 그중 매우 인상 깊었던 근조 일본 게이트기옆에 MetroS에서 만든 선수들기도 멋졌습니다
이영표(후8분). 이동국(후16분) 알렉산데르 게인리크(후32분)
앞에 풍선으로 미친소를 연출하신 분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집까지 가는길이 무척 힘들었습니다지하철을 계단을 내려가기 힘들었고
버스는 닭장처럼 사람들이 가득차서 그냥 지나가고
결국 걸어서 홍대입구역까지 갔습니다
지옥의 원정 2연전을 모두 승리해서 편안하게 독일로 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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