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번 이유식을 먹고,
그 사이사이에 두번 간식을 먹는 소희는
요즘 부쩍 자주 배고파 하는것 같다
두시간이 멀다하고 칭얼대는데,
첨엔 졸려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가만히 보니 그런게 아닌것 같다
입이 심심하다.. 뭐 그런..
음.. 아닌가.. ㅡㅡㅋ
그렇게 자주 먹으면서도
이 닦기는 무지 싫어하신다
이 닦는 실리콘 칫솔만 봐도 입을 꼭 다물고, 난리다
고개까지 짤짤 흔들면서.. ㅜ.ㅜ
노래 불러주고, 춤까지 춰가며
살살 꼬셔서 힘들게 힘들게 이를 닦인다
엄마한테 칫솔을 뺏어서는 질겅질겅..
열심히 잘 닦고 있나 했더니만
졸린거야~ 
이그..
요즘 하드 트레이닝 중인 잼잼, 짝짜꿍, 안녕~
친적들 모이면 잘 웃지도 않는데,
개인기라도 연습해서 재롱떨고 이쁨 좀 받아야지..
시댁가나, 친정가나
막내라 항상 순위에서 밀린다 
사랑에 목마른 엄마,
하드 트레이닝에 돌입!
이번 추석엔 꼬옥~ 만족할 만한 반응을 기대하면서..
으아, 욕심쟁이 엄마 땜에 피곤한 박소희양..
고단한 엄마를 위한 애교 한판~!!
하나
둘
셋
하하하하...
엄마, 그렇게 크게 웃기야~ 쩝.. 
삔 꽂는게 안어울리는 우리 딸
음..
어뜨카지.. 
스무살 피부 슈즈붐 아쿠아블루 스쿨2001 그녀의 방 레이지본 행복한 땡글이 추억저장소 일상은 카메라모드 그린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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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쁘네요~~~~~~ㅅV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