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디아 킥스에 감겨있는 낚시줄에 염분을 제거하기 위해 미지근한 물에 몇분 담궈 두었다.

그리고 나서 물기를 싹 제거한다고 하고 분해를 시작했다...

혹시나 했는데 물방울이 릴 뭉치 안쪽 기어에 까지 구리스와 같이 있는게 아닌가...

이런데서 베어링이 녹스는 거란 생각이 들고...

다음에 출조후에는 스풀만 따로 민물에 담궈 염분을 제거해야 할 듯 싶다.

릴과 낚시대는 젖은 부드러운 천으로 ‹M아야겠다...

오늘 좋은 것 하나 알았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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