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축구화가 여러켤레 필요하게 되서 인터넷을 뒤졌었다.

스타축구화는 1.5정도?확실히  볼전문 브랜드라 그런지 뭔가 안습...나름 제브라필을 내보려고 한 의도였던것 같은데 결과는 시망...가죽도 너무 두꺼웠고 모양새도 무슨 창갈이집에서 창갈이한 축구화같이 나왔다.

디아도라는 그보다도 더 저렴했는데..이거 이태리 디아도라랑 상관이 있는 물건인지는 모르겠음...암튼 생각보다는 멀쩡했다.다만 옥션후기에 보니 스터드가 부러진다는 이야기가 좀...

엄브로는 갤러리아몰에서 50%할인에다가 쿠폰 먹여서 저렴하게 구했다...하얀거는 2만원대고 파란거는 3만원쯤?

이거야 원래 가격대가 보통 메이커 보급기값이니 가격대비로는 괜찮게 구한거 같다.

키카도 노란색 101M은 옥션에서 대충 13500원쯤?포르테는 19000원쯤이었던 거 같다.

원래 가격은 101이 더 고가인데 제품은 오히려 포르테가 더 나은듯 싶었다.

워낙에 선수급 모델에 길들여진 탓인지 확실히 싼모델은 신어보면 저렴한 맛이 발에 느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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